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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주사 가격과 초기증상 및 예방법은?

약사공론 소소한이름 2021. 10. 11.

오늘은 파상풍주사 가격과 다양한 정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상풍은?

파상풍이란 파상풍균이 상처 부분에 자라면서 만든 신경독소가 신경세포에 작용하고, 근육 수축을 유발하여 근육의 경직을 발생시키는 것ㅇ비니다.

 

파상풍균은 흙에도 있고, 동물의 위장관에도 있고 상처 부위를 통해 감염될 수도 있고 식물 및 동물의 배설물에도 있는 파상풍균의 포자가 상처로 침입하여 감염되기도 합니다.

 

또한, 다른 원인으로는 날카로운 물건에 찔린 상처, 못, 가시, 파편, 오염된 바늘 등이 있습니다.

 

증상은?

잠복하다가 보통 14일 이내에 발병하는데요? 잠복기가 짧을수록 병의 경과가 좋지 않습니다.

 

초기에는 상처 주변에 국한된 근육 수축이 나타나는데 증상이 진행되면서  목과 턱 근육의 수축이 먼저 나타나고 점차 심해지면서 입을 열지 못하거나 삼키지 못하는 등의 마비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후에 몸의 근육 수축으로 이어지고 전신에 걸친 경련은 파상풍 발병 이후 1~4일 정도 후에 나타나고 오한과 발열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

예방접종은 과거에 접종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에 파상풍과 디프테리아 혼합백신인 Td 주사를 매 10년 마다 맞으면됩니다. 다만, 11세 이후 한 번은 백일해까지 포함되어 있는 Tdap으로 맞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주사를 맞은적이 없다면 Td 주사를 4~8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이후에는 6~12개월 이후 3차 접종을 하면 됩니다. 이 중 파상풍과 디플테리아, 백일해 혼합 백신인 Tdap으로 받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파상풍과 디프테리아에 대항하는 항체의 농도가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감소됨에 따라 매 10년마다 한 번씩 맞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11세 이후 1번은 백일해가 포함되어 있는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주사기간은?

파상풍 주사는 여러해에 걸쳐 맞아야 합니다.

  • 영유아는 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 3회에 걸쳐 접종하게 됩니다.
  • 생후 15~18개월에 추가 접종을 하고, 만 4~6세에 1번더 접종을 합니다.
  • 만 11~12세 때 Tdap(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으로 1회 접종을 합니다.
  • 만 12세 이후 10년마다 Td(파상풍/디프테리아) 백신을 접종합니다.

 

파상풍주사 가격은? 

파상풍 예방목적이냐 치료목적이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일반 병원에서 예방목적으로 접종을 받는 경우에는 3~4만원 정도로 보험은 적용되지 않습니다(비싼 곳은 7만원까지도 한다고 합니다).

 

치료목적인 경우에는 보험이 적용되어 15,000원 ~ 20,000원 정도로 책정됩니다. 이는 병원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저렴한 병원을 찾아가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보건소에서도 파상풍 주사를 맞을 수 있는데, 방문 전에 꼭 전화를 해보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주사 부작용은?

주사 맞은 부위 주변에 통증, 부종, 감염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발열, 근육통, 두드러기, 전신 위약감 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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